작성일 : 13-09-06 17:29
무역조건 CPT(Carriage Paid to) 조건
 글쓴이 :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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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 (Carriage Paid to ) - 운송비 지급 인도

CPT와 CFR은 목적지까지 운임을 매도인이 부담한다는 면에서는 동일하지만 위험의 분기점이 CPT는 매수인이 지정한 최초의 운송인에게 인도할 때까지이고 CFR은 본선에 적재할 때까지가 매도인의 책임입니다.

수출통관에 따른 관세와 공과금은 물론 화물이 매수인에게 인도될 때까지의 모든 책임은 매도인이 부담합니다. 그러나 제3국을 통과하는 경우 소요되는 관세와 조세 및 공공과금은 따로 계약을 명확히 해둬야 합니다. 가격조건 뒤에 화물을 인도해야 하는 목적지를 기재하는데, 주로 매수인의 창고나 영업장소가 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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